COMPRESS / 100KB

사진을 100KB 이하로 줄이기

100KB 제한이 있는 제출 양식에 맞춥니다. 경계값을 피하려고 95KB를 목표로 잡고 JPG로 저장하도록 설정된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목표 95KBJPG 고정픽셀 유지제출용

이미지를 여기 놓으세요

JPEG·PNG·WebP · 일반 작업 최대 20개·파일당 25MB·전체 100MB · 대용량은 1개 최대 150MB

빠른 설정

이미지를 고르면 제출 형식과 목표 용량을 함께 설정할 수 있어요. 예시와 설정 보기 →

이미지를 고른 뒤 간편 압축 또는 목표 용량 이하를 선택하세요.

왜 100KB가 아니라 95KB를 노리나요

제출 시스템마다 100KB를 1,000바이트 기준으로 세는 곳과 1,024바이트 기준으로 세는 곳이 있고, '이하'와 '미만'도 다릅니다. 경계에 딱 맞추면 어느 한쪽에서 거부될 수 있어 조금 낮은 값을 목표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100KB·500KB 이하로 줄이는 순서

픽셀은 그대로 두고 시작합니다

해상도 축소를 켜지 않은 상태라 가로세로 픽셀은 유지됩니다. 목표를 못 맞췄다는 안내가 나오면 그때 해상도 축소를 허용하세요.

증명사진은 자르기를 먼저

규격 비율이 정해진 사진이라면 먼저 자르고 크기를 맞춘 뒤 마지막에 용량을 줄이는 순서가 결과가 더 깔끔합니다.

다운로드한 파일로 확인

화면의 예상 용량이 아니라 실제 내려받은 파일의 속성에서 크기를 확인하고 제출하세요.

사용 전에 확인해 보세요

100KB 이하를 항상 맞출 수 있나요?

보장하지 않습니다. 픽셀이 매우 크거나 디테일이 많은 사진은 품질을 낮춰도 100KB에 못 미칠 수 있습니다. 그때는 해상도 축소를 허용하거나 먼저 크기 조절로 픽셀을 줄이세요.

결과가 JPG로 고정되는 이유는?

100KB 제한을 두는 제출처는 대부분 JPG만 받습니다. 자동 추천에 맡기면 PNG가 WebP로 바뀔 수 있어 이 작업은 JPEG로 지정해 두었습니다.

얼굴이 뭉개져 보이면 어떻게 하나요?

픽셀을 먼저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크기 조절에서 긴 변을 적당히 줄인 뒤 다시 100KB를 목표로 압축하면 같은 용량에서 더 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