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사진처럼 색이 복잡한 이미지는 WebP보다 몇 배 커지기도 합니다. 투명이 필요 없는 사진이라면 JPG 쪽이 가볍습니다.
CONVERT / WEBP → PNG
투명 배경을 그대로 두고 WebP를 PNG로 바꿉니다. 편집 프로그램이나 문서 도구가 WebP를 못 받을 때 쓰는 경로입니다.
이미지를 여기 놓으세요
JPEG·PNG·WebP · 최대 20개 · 파일당 25MB · 전체 100MB
이미지를 고르면 용도에 맞는 형식과 품질을 함께 설정할 수 있어요. 예시와 설정 보기 →
이미지를 고르면 목적에 맞는 결과 형식을 추천합니다.
작업 메모
WebP를 JPG로 바꾸면 투명 영역이 단색으로 채워집니다. 로고, 아이콘, 스티커처럼 배경이 비어 있어야 하는 이미지는 PNG로 바꿔야 투명이 유지됩니다. PNG는 무손실 방식이라 변환 과정에서 화질이 더 깎이지 않습니다.
JPG·PNG·WebP 차이와 선택 기준PNG는 무손실이라 사진처럼 색이 복잡한 이미지는 WebP보다 몇 배 커지기도 합니다. 투명이 필요 없는 사진이라면 JPG 쪽이 가볍습니다.
PNG는 JPEG·WebP와 달리 품질 단계를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작업에는 품질 슬라이더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PNG로 바꾼다고 배경이 자동으로 지워지지는 않습니다. 원본 WebP에 투명 영역이 있을 때만 그 영역이 유지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PNG는 변환 시점부터 무손실로 저장할 뿐이고, 원본 WebP에서 이미 손실된 부분은 복원되지 않습니다. 형식 변환은 화질 복원 기능이 아닙니다.
정상입니다. 많은 뷰어가 투명을 체크무늬로 표시합니다. 실제 파일에는 그 무늬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움직이는 WebP는 첫 프레임만 정지 이미지로 처리됩니다. 애니메이션을 유지하는 변환은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