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보다 키우지 않습니다
확대 허용이 꺼져 있어 1080px보다 작은 사진은 그대로 둡니다. 작은 이미지를 늘려도 선명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RESIZE / 1080PX
SNS 게시물에 가장 흔히 쓰이는 규격입니다. 긴 변 1080px 기준이 설정된 상태에서 시작하며 원본 비율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미지를 여기 놓으세요
JPEG·PNG·WebP · 최대 20개 · 파일당 25MB · 전체 100MB
이미지를 고르면 자주 쓰는 크기를 한 번에 설정할 수 있어요. 예시와 설정 보기 →
이미지를 고르고 원하는 픽셀 또는 비율을 입력하세요.
작업 메모
가로·세로에 모두 1080을 넣고 비율 잠금을 풀면 각 사진이 자기 비율을 지키면서 긴 변만 1080px에 맞춰집니다. 가로 사진은 1080×720처럼, 세로 사진은 720×1080처럼 나옵니다. 사진 방향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픽셀 크기와 파일 용량 차이확대 허용이 꺼져 있어 1080px보다 작은 사진은 그대로 둡니다. 작은 이미지를 늘려도 선명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1080×1080 정사각형을 원한다면 크기 조절만으로는 안 됩니다. 자르기에서 1:1로 구도를 잡은 뒤 이 작업으로 넘어오세요.
픽셀을 줄이면 용량도 대체로 줄지만 정확한 KB 기준을 맞추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를 함께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됩니다. 각 사진의 긴 변이 1080px가 되도록 개별 계산되므로 방향이 달라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원본 비율이 유지되므로 정사각형 원본이 아니면 한쪽이 더 짧습니다. 정사각형이 필요하면 자르기에서 1:1을 먼저 적용하세요.
픽셀 수가 줄어드는 만큼 큰 화면에서 확대하면 차이가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1080px는 일반적인 화면 표시에 충분한 크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