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P / 16:9

사진을 16:9 와이드로 자르기

영상 썸네일과 가로 배너에 쓰는 비율입니다. 16:9가 선택된 상태로 시작하며 남길 영역만 정하면 됩니다.

16:9 고정썸네일가로 배너구도 미리보기

이미지를 여기 놓으세요

JPEG·PNG·WebP · 1개 · 파일당 25MB

빠른 설정

이미지 한 장을 고르면 용도에 맞는 비율을 바로 적용할 수 있어요. 예시와 설정 보기 →

이미지 한 장을 골라 필요한 영역과 비율을 정하세요.

세로 사진에서는 많이 잘려 나갑니다

16:9는 가로로 매우 넓은 비율입니다. 세로로 찍은 사진에 적용하면 위아래가 크게 잘려 원하는 부분이 빠질 수 있습니다. 세로 원본이라면 피사체가 가로 띠 안에 들어오는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하세요.

자른 뒤 픽셀과 용량을 맞추는 순서

글자를 얹을 자리를 비워 두세요

썸네일에 제목을 넣을 계획이라면 한쪽을 비우고 자르는 편이 나중에 편합니다.

가장자리는 가려질 수 있습니다

플랫폼에 따라 썸네일 가장자리에 재생 시간이나 아이콘이 겹칩니다. 중요한 요소를 모서리에 두지 마세요.

크기는 자른 뒤에 맞추세요

1280×720처럼 권장 크기가 있다면 16:9로 자른 다음 크기 조절에서 숫자를 지정하면 비율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사용 전에 확인해 보세요

1280×720으로 바로 나오나요?

아닙니다. 비율만 16:9로 맞춰지고 실제 픽셀은 선택 영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해진 크기가 필요하면 자른 뒤 크기 조절을 이어서 쓰세요.

세로 사진도 16:9로 자를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위아래가 많이 잘립니다. 미리보기에서 필요한 부분이 남는지 확인하세요.

비율을 유지한 채 영역만 옮길 수 있나요?

선택 영역을 끌어 위치를 옮기고 모서리를 끌어 크기를 바꿀 수 있으며, 그동안 16:9 비율은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