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P / ID PHOTO

증명사진 비율(3.5×4.5cm)로 자르기

국내 증명사진에서 가장 널리 쓰는 3.5×4.5cm 규격의 비율은 7:9입니다. 이 비율이 적용된 상태로 시작합니다.

7:9 고정3.5×4.5cm413×531px제출용

이미지를 여기 놓으세요

JPEG·PNG·WebP · 1개 · 파일당 25MB

빠른 설정

이미지 한 장을 고르면 용도에 맞는 비율을 바로 적용할 수 있어요. 예시와 설정 보기 →

이미지 한 장을 골라 필요한 영역과 비율을 정하세요.

비율을 먼저 맞추고 픽셀은 그다음입니다

3.5cm×4.5cm를 약분하면 7:9입니다. 이 작업은 비율만 고정해 구도를 잡는 단계이고, 제출처가 요구하는 픽셀은 자른 뒤 크기 조절에서 맞춥니다. 300dpi 기준으로 환산하면 413×531px입니다.

제출용 사진 용량 맞추는 순서

자른 뒤 413×531px로 맞추세요

7:9로 자른 다음 크기 조절에서 가로 413px, 세로 531px을 입력하면 300dpi 기준 3.5×4.5cm에 해당하는 픽셀이 됩니다.

머리 위 여백을 확인하세요

기관마다 얼굴 크기와 머리 위 여백 기준이 다릅니다. 제출처 안내를 먼저 읽고 그 기준에 맞춰 영역을 잡으세요.

용량 제한이 있으면 마지막에

자르기 → 크기 조절 → 용량 줄이기 순서가 가장 깔끔합니다. 100KB 제한이 있다면 마지막 단계에서 맞추세요.

사용 전에 확인해 보세요

이 결과를 바로 증명사진으로 제출해도 되나요?

비율만 맞춘 상태입니다. 제출처가 요구하는 픽셀 크기와 용량, 배경색, 복장·표정 기준은 각 기관 안내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뿐픽은 규격 심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인쇄용 해상도(DPI)도 설정되나요?

설정하지 않습니다. 가뿐픽은 픽셀 단위로만 처리하며 파일에 인쇄 해상도 정보를 기록하지 않습니다. 인화가 목적이라면 사진관이나 인화 서비스의 기준을 확인하세요.

여권사진도 같은 비율인가요?

여권사진은 3.5×4.5cm를 쓰는 경우가 많아 비율이 같을 수 있지만, 얼굴 크기와 배경 기준이 더 엄격합니다. 반드시 발급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