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 DIMENSION

이미지 크기 조절, 필요한 픽셀만 정확하게

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입력하거나 자주 쓰는 규격을 고르세요. 원본 비율을 잠가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게 줄일 수 있습니다.

1080px1200px비율 유지최대 20장

이미지를 여기 놓으세요

JPEG·PNG·WebP · 최대 20개 · 파일당 25MB · 전체 100MB

빠른 설정

이미지를 고르면 자주 쓰는 크기를 한 번에 설정할 수 있어요. 예시와 설정 보기 →

이미지를 고르고 원하는 픽셀 또는 비율을 입력하세요.

픽셀 크기와 파일 용량은 서로 다른 값입니다

크기 조절은 이미지의 가로와 세로 픽셀 수를 바꿉니다. 화면 표시 규격을 맞출 때 유용하며, KB·MB 제한이 목적이라면 용량 줄이기 도구를 함께 확인하세요.

픽셀 크기와 파일 용량 차이

긴 변을 기준으로

규격 버튼은 최대 가로와 세로를 같은 값으로 맞춥니다. 가로형과 세로형 사진을 섞어도 각 사진의 긴 변을 같은 기준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확대보다 축소

작은 이미지를 크게 늘려도 새로운 디테일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가능하면 원본보다 작은 규격으로 조절하세요.

비율 잠금 확인

로고나 인물 사진은 비율을 유지해야 형태가 자연스럽습니다. 특별한 규격이 아니라면 비율 잠금을 켜 두세요.

사용 전에 확인해 보세요

1080px로 만들려면 어디에 입력하나요?

가로형 사진은 가로를, 세로형 사진은 세로를 1080px로 설정하면 됩니다. 비율 유지를 켜면 다른 한쪽 값은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해상도와 파일 용량이 함께 줄어드나요?

픽셀 수가 줄면 파일 용량도 대체로 감소하지만 일정하지는 않습니다. KB·MB 기준을 맞춰야 한다면 용량 줄이기 도구에서 결과 용량을 다시 조절하세요.

원본보다 크게 확대할 수 있나요?

기술적으로 확대할 수 있어도 선명도가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작은 원본의 품질을 보존하려면 과도한 확대를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