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출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WebP를 받지 않는 업로드 양식이 아직 많습니다. 웹 게시용으로만 쓰고, 기관 제출에는 JPG를 유지하세요.
CONVERT / JPG → WEBP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올릴 사진을 가볍게 만들 때 쓰세요. 웹 게시에 무난한 품질 80%가 기본으로 잡혀 있습니다.
이미지를 여기 놓으세요
JPEG·PNG·WebP · 최대 20개 · 파일당 25MB · 전체 100MB
이미지를 고르면 용도에 맞는 형식과 품질을 함께 설정할 수 있어요. 예시와 설정 보기 →
이미지를 고르면 목적에 맞는 결과 형식을 추천합니다.
작업 메모
WebP는 웹 전송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형식이라 비슷한 화질에서 JPEG보다 파일이 작습니다. 페이지 로딩이 느린 원인이 이미지라면 형식을 바꾸는 것만으로 체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JPG·PNG·WebP 차이와 선택 기준WebP를 받지 않는 업로드 양식이 아직 많습니다. 웹 게시용으로만 쓰고, 기관 제출에는 JPG를 유지하세요.
JPG는 이미 손실 압축된 상태입니다. WebP로 다시 인코딩하면 손실이 한 번 더 쌓이므로 품질을 과하게 낮추지 마세요.
나중에 다른 크기나 형식이 필요할 때는 WebP 결과가 아니라 원본에서 다시 만드는 편이 품질 손해가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최신 Chrome·Edge·Safari·Firefox는 모두 지원합니다. 다만 오래된 이미지 뷰어나 일부 업로드 양식은 아직 받지 않습니다.
웹 게시에서 원본과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흔히 쓰는 값입니다. 더 가볍게 하려면 낮추고, 확대해서 볼 이미지라면 올리세요. 결과에서 전후 용량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미 강하게 압축된 작은 JPG는 WebP로 바꿔도 줄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과의 전후 용량을 보고 원본을 유지할지 판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