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VERT / WEBP → JPG

WebP를 JPG로 변환하기

웹에서 저장한 WebP가 열리지 않거나 업로드에서 거부될 때 JPG로 바꾸세요. 결과 형식과 품질이 이미 맞춰진 상태로 시작합니다.

WebP → JPEG품질 90%배경색 선택최대 20장

이미지를 여기 놓으세요

JPEG·PNG·WebP · 최대 20개 · 파일당 25MB · 전체 100MB

빠른 설정

이미지를 고르면 용도에 맞는 형식과 품질을 함께 설정할 수 있어요. 예시와 설정 보기 →

이미지를 고르면 목적에 맞는 결과 형식을 추천합니다.

WebP가 안 열리는 건 파일이 깨져서가 아닙니다

WebP는 구글이 웹 전송용으로 만든 비교적 최근 형식입니다. 최신 브라우저는 대부분 지원하지만 오래된 이미지 뷰어, 일부 문서 편집기, 제출 양식은 아직 JPG만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건 복구가 아니라 형식 변환입니다.

JPG·PNG·WebP 차이와 선택 기준

투명 영역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WebP는 투명을 저장할 수 있지만 JPEG는 저장하지 못합니다. 투명 배경이 있던 자리는 선택한 배경색으로 합성되며 기본값은 흰색입니다. 투명을 남겨야 하면 PNG로 바꾸세요.

이미 손실된 화질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WebP도 JPEG도 손실 압축을 씁니다. 변환은 형식을 바꿀 뿐이라 원본 WebP에서 이미 사라진 디테일이 JPG에서 복원되지는 않습니다.

확장자만 바꾸면 안 됩니다

파일명을 .webp에서 .jpg로 고쳐도 내용은 WebP 그대로라 여는 쪽에서 똑같이 거부합니다. 실제로 다시 인코딩해야 JPG가 됩니다.

사용 전에 확인해 보세요

WebP를 JPG로 바꾸면 용량이 커지나요?

대체로 커집니다. WebP는 같은 화질을 더 작은 용량으로 저장하도록 설계됐기 때문입니다. 제출처에 용량 제한이 있다면 변환한 뒤 이미지 용량 줄이기에서 목표 용량을 맞추세요.

여러 개의 WebP를 한 번에 바꿀 수 있나요?

한 번에 최대 20장, 파일당 25MB, 전체 100MB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2개 이상이면 ZIP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변환한 JPG에 원본 정보가 남나요?

새로 만든 파일에는 EXIF·GPS 같은 원본 메타데이터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촬영 정보가 필요하면 원본 파일을 따로 보관하세요.